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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멜라니아·배런, 6월 백악관 입성 예정
 정하나 기자 | 2017-03-20 15:01:42 | 조회: 9645          크게  작게      

아들의 학교 문제로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기지 않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사진 왼쪽) 여사가 오는 6월 백악관에 입성한다. 그간 멜라니아 여사가 뉴욕에 머무는 것을 두고 다양한 루머가 제기됐으나, 곧 워싱턴에서 본격적인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미 의회전문매체 더힐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10살짜리 막내아들 배런(오른쪽)과 멜라니아 여사는 6월 뉴욕 트럼프타워에서 워싱턴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긴다. 이 사안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 소식통은 “(6월에) 한 학년이 끝난 후 분명히 (두 사람이) 백악관으로 들어간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백악관 참모들이 이미 멜라니아 여사와 배런이 머물 공간 재정비에 들어갔다고도 전했다.

배런은 현재 등록금이 연간 4만 달러(약 4500만 원)가 넘는 뉴욕 맨해튼의 사립학교 ‘컬럼비아 그래머 앤드 프리패러터리 스쿨’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워싱턴으로 거처를 옮기는 것 때문에 최근 멜라니아 여사는 배런이 다닐 새 학교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의 학교 이름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멜라니아 여사는 당초 배런의 전학 스트레스를 우려해 당장 백악관으로 거처를 옮기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이를 두고 루머가 무성했었다. 멜라니아 여사와 배런이 6월 이후에도 계속 뉴욕 트럼프타워에 머물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도 나왔으며, 실질적 퍼스트레이디 역할은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담당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그러나 이방카는 이와 관련해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맡는다는 관측은 부적절하다”며 “퍼스트레이디는 한 명이고 멜라니아가 훌륭히 해낼 것”이라고 의혹을 일축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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